2005.10.29 19:02

daily 2006/08/12 00:11


기원이형 집에서 였을텐데,
내 앞을 함께 걷던 사람이 누군지
기억나지 않아 답답하다.

(그나저나 탱탱 부은 눈과 볼...)

2006/08/12 00:11 2006/08/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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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ack face custom gauges 2008/05/23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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