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 A.N.O.T

sound 2006/07/22 04:12

라운지 음악 (LOUNGE MUSIC) :
예전의 팝/록 사운드로부터 의도적으로 배제시켜온 영화음악과 이지 리스닝 또한 실험성을 지녔으나 예전에 이미 먼저 시도되었기 때문에 떠밀려나간 전자음악,그러한 비 록적인 음악이 현재 팝/록 역사권의 붕괴/변혁과 함께 재평가 되고 있다.  일단은 라운지 뮤직이라 불려진 이 음악에 있어서 무의식적이지만 영향력을 의식하기 시작한 이들중에는 말하자면 시간의 흐름에 구애되지 않고 처음 접하는 것과 같은 신선한 음악으로 접하는 사람도 있다.  게다가 그러한 라운지 뮤직의 접근을 정신작용이 예술형식으로 다양한 수법으로 표현되는 현대판 라운지 뮤직이라는 것도 속속 탄생하기 시작했다.
90년대 중반에 융성하는 동향은 바꾸어 말하자면 흑인 음악을 뿌리로 지닌 로큰롤으로부터 그리고 흑인 음악에의 컴플렉스로부터의 '해방'이라는 포지티브한 시도인 것이다.  라운지 음악의 선구자는 본명이 후안 가르시아 에스퀴벨인 에스 퀴벨이라고 본다.  멕시코 출신인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Space Age Pop 역사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쳤고라틴 분위기의 자유스러움을 기존 음악의 고정 관념속에 삽입시켜 해방감을 안겨다 주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91년 라운지 음악은 빅 리브스라는 엘비스 프레슬리 모창자 같은 외모를 지닌 이에 의해서 다시금
세인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93년 Monty가 앨범 "A Typical Scorpio"를 공개하면서 라운지 음악은 사람들의 입과 입으로 오르내렸고, 95년에는 본격적인 활기를 띠게 된다.96년으로 접어들면서 라운지 음악은 기세가 꺽일줄 모르고 계속되어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음악을 위트있게 변모시킨 옴니버스 앨범이 화제를 모았으며, 존 지로다의 앨범 "Space Age Soul"과 미키 플라워스 팝스의 재미있는 리듬이 깃든 앨범 "Groovy Place" 그리고 젠틀 피플의 앨범 "Sound Track Foe Revank"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네이키드 펑크의 앨범 "Valium"과 제이크 슬라징거의 앨범 "Grove Beat, Ja"도 라운지 음악의 색다른 시도를 전개하여 주목을 받았다.
2006/07/22 04:12 2006/07/22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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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t pussy movie 2008/05/23 0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gay la 2008/05/24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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